TEAM.PAP(PUSH AND PULL)은 바이크 라이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처음 보는 사람도 낯설지 않게 운영진이 먼저 다가가고, 혼자 떨어지지 않도록 챙겨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활동하는 바이크 동호회입니다.
결과나 경쟁보다는 누구나 함께 라이딩하면서 즐기는 과정과 안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동호회는 바이크를 잘 못 타는 사람들도 누구나 함께 라이딩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시작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잘 타는 사람은 없기에, 숙련된 라이더들이 입문자들을 세심하게 챙겨주며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TEAM.PAP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함께의 즐거움, 그리고 안전한 완주" 입니다. 라이딩 실력과 관계없이, 속도를 맞추며 같이 라이딩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정기 모임은 매달 셋째 주 금, 토, 일 중 회원 투표로 결정되며, 충청도 전역의 넓은 주차장이 있는 카페 등에서 모입니다. 충청 지역 각지에서 모이는 회원들을 위해 모임 장소를 돌아가며 정하는 배려 있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밤낮을 가리지 않는 ‘밤바리/낮바리’와 400km 이상 달리는 ‘지옥바리’ 같은 번개 모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면허증 필수 소지자라면(125cc 이상은 2종 소형 확인) 누구나 환영합니다. TEAM.PAP은 여성 라이더인 동호회장을 중심으로 초보자와 입문자, 여성 라이더 모두가 편하게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또한, TEAM.PAP은 느린 그룹과 빠른 그룹으로 나누어 각자의 페이스를 존중하면서도 결국은 하나로 어우러지는 건강한 라이딩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단 한 명의 사고 없이 1주년을 맞이한 끈끈한 결속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에서 당겨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지옥바리마저 즐거운 추억이 되는 라이딩을 경험하고 싶은 분은 부담 없이 TEAM.PAP과 함께해보세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충청권 바이크” 검색 (1위 채널)